2008년 09월 01일
이사했습니다...(egloos the end...)
이 곳에 오시는 당신께서는 제가 아는 누군가 이시거나 제 여자친구의 지인이시거나 혹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신 분이실겁니다.
karma와 utopia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들을 남기기 시작하며, 이 곳 이글루스를 지은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.
이 곳은 당신께서도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비슷한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이야기를 남기는 곳이었습니다.
시간이 흐르다 보니...
이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.
자그마한 개인장비를 구입해 이제는 (더욱)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을 다시금 시작했습니다.
이사간 그 곳은,
마음을 조금 느리게 가지고 갈 수 있으시다면 한 번 들러도 괜찮을 곳입니다.
창이 빠르게 뜨지도 않고, 딱히 더 나은곳은 아닙니다.
그저 karma와 utopia가 자유롭게 사는 모습이 천천히 보여지는 곳일 뿐입니다.
karma's life..이글루스는 2008년9월1일 모든 이야기를 마칩니다.
새로운 karma's life..의 주소는 karmopia.com(카르모피아)입니다.
karma와 utopia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들을 남기기 시작하며, 이 곳 이글루스를 지은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.
이 곳은 당신께서도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 비슷한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이야기를 남기는 곳이었습니다.
시간이 흐르다 보니...
이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.
자그마한 개인장비를 구입해 이제는 (더욱)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을 다시금 시작했습니다.
이사간 그 곳은,
마음을 조금 느리게 가지고 갈 수 있으시다면 한 번 들러도 괜찮을 곳입니다.
창이 빠르게 뜨지도 않고, 딱히 더 나은곳은 아닙니다.
그저 karma와 utopia가 자유롭게 사는 모습이 천천히 보여지는 곳일 뿐입니다.
karma's life..이글루스는 2008년9월1일 모든 이야기를 마칩니다.
새로운 karma's life..의 주소는 karmopia.com(카르모피아)입니다.

# by | 2008/09/01 00:00 | 시즌2 karMOpia




